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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심재원 소개팅 상대는 2000년생…"날 여자로 봐달라"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7.20 09:01

조혜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멤버들과의 소개팅에 2000년생 여성이 등장한다.

20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원하는 '6등급남'들의 모임 '육캔두잇'(양상국,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 멤버들이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애교 넘치는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등장, 육캔두잇 멤버들이 술렁이는 모습이 담겼다. 3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육캔두잇 멤버들은 여성 참가자가 2000년생이라는 사실에 당황했다.



이어 멤버들은 "2000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여성 참가자는 "저는 27살, 만으로 25살이다.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여성으로 봐달라"며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육캔두잇 멤버들은 동시에 입을 틀어막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조각 미모를 담당하는 30대 초반 막내 심재원은 "되게 귀여우시다. 애교도 있으시고... 애교 있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냐. 좀 끌렸던 것 같다"며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다.

과연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3040 육캔두잇에 새로운 핑크빛 기류를 피워낼지는 이날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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