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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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시영, 근육 3.4kg 늘리고 체지방 3.5kg 뺐다…화난 '복근'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09:09 / 기사수정 2026.07.20 09:09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놀라운 피지컬을 공개했다.

20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측정한 인바디 결과를 공유했다.

지난 15일 측정한 기록을 통해 이시영은 키 169cm, 몸무게 54.6kg은 물론 골격근량 27kg, 체지방량 5.9kg, 체지방률 10.8%를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 인바디
배우 이시영 인바디


2월 3일 측정 당시 52.7kg 체중이었던 이시영은 5개월 만에 체중은 2kg 늘리고 골격근량은 3.4kg 증가시킨 반면, 체지방량은 3.5kg 줄여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블랙 컬러 스포츠 브라톱과 바이커 쇼츠를 착용한 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 근육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깨부터 팔, 복부까지 이어지는 선명한 근육 라인과 균형 잡힌 피지컬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전남편과 사이에 아들을 두고 있던 이시영은 지난해 10월, 이혼 후 이식한 냉동 배아로 얻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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