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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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또 해냈다” 1위·4위·8위가 전부 리센느…대표도 ‘입틀막’, 역주행 신화 어디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08:31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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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신곡뿐 아니라 기존 발매곡까지 멜론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무서운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20일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주헌 대표는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멜론 TOP10에 리센느의 노래가 3곡이나"라는 글과 함께 입틀막 이모지를 더하며 멜론 차트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센느의 'LOVE ATTACK'이 1위,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이 4위, 'Deja Vu'가 8위에 오르며 TOP10 안에 세 곡을 동시에 올린 모습이 담겼다.

이주헌 대표 계정,
이주헌 대표 계정,


특히 'Pretty Girl'의 흥행과 함께 기존 발매곡인 'LOVE ATTACK'과 'Deja Vu'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나란히 상위권에 진입, 역주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역주행과 정주행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모습.

앞서 리센느는 'Pretty Girl'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린 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무대 위에서 큰절을 올렸고,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으로 감동을 안겼다.

이후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는 신곡과 기존 곡까지 함께 사랑받으며 '역주행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이주헌 대표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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