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옥주현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색 셔츠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집숍을 둘러보고 있다.
46세의 나이에도 슬림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가지 요리를 앞에 두고 미소 지으며 꾸밈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옥주현 SNS.
한편 옥주현은 최근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동구매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김호영의 입장을 촉구해 주목 받았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당시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다가 취하했으나, 4년이 지난 뒤 재차 억울함을 호소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옥주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