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2 08:07
연예

'김호영 입장 촉구' 옥주현, 모처럼 되찾은 여유…46세 안 믿기는 극세사 다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07:30

옥주현 SNS.
옥주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옥주현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색 셔츠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집숍을 둘러보고 있다.

46세의 나이에도 슬림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가지 요리를 앞에 두고 미소 지으며 꾸밈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옥주현 SNS.
옥주현 SNS.


한편 옥주현은 최근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동구매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김호영의 입장을 촉구해 주목 받았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당시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다가 취하했으나, 4년이 지난 뒤 재차 억울함을 호소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옥주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