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3:53
연예

자숙 끝낸 샤이니 키, 갈수록 어려지네…'소속사 선배' 유노윤호 응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05:10

키-유노윤호.
키-유노윤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동안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키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키와 유노윤호는 손으로 'L' 모양 포즈를 맞추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드러냈다.

키-유노윤호.
키-유노윤호.


특히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키는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와 볼캡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살도 빠진 것인지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이며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낸 키는 지난달 샤이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을 통해 복귀했다.

사진=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