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15
스포츠

KIA 또또 이겼다!…8회 김호령 역전타+카스트로 쐐기포 쾅→SSG 9-5 제압하고 3연승 [문학:스코어]

기사입력 2026.07.19 21:14 / 기사수정 2026.07.19 21:18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3연승과 함께 4연전을 마무리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김도영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선발 김건우는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 없이 후반기 첫 등판을 마무리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양 팀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

△KIA(엔트리 변동 없음): 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지명타자)~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김선빈(2루수)~박상준(1루수)~김규성(유격수)~김민규(좌익수), 선발투수 양현종


△SSG(등록 투수 김건우, 외야수 류효승 / 말소 외야수 오태곤):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고명준(3루수)~류효승(지명타자)~전의산(1루수)~이지영(포수)~채현우(좌익수)~최지훈(중견수)~임근우(우익수), 선발투수 김건우

◆경기 초반 1점씩 주고받은 KIA와 SSG

먼저 주도권을 잡은 팀은 KIA였다. 1회초 김호령의 삼진, 카스트로의 2루타, 김도영의 2루수 땅볼, 나성범의 볼넷, 한준수의 볼넷 이후 2사 만루에서 김선빈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3루주자 카스트로가 득점했다. 다만 후속타자 박상준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KIA는 추가 득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SSG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1회말 정준재의 좌익수 뜬공, 박성한의 유격수 뜬공 이후 고명준과 류효승이 안타를 때렸다. 전의산의 볼넷 이후 2사 만루에서는 이지영이 3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치며 3루주자 고명준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SSG도 KIA와 마찬가지로 추가점을 획득하진 못했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채현우가 공 3개 만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이닝 종료.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다시 리드 잡은 KIA, 경기 중반 분위기 가져온 SSG

1-1의 균형이 깨진 건 3회초였다. 카스트로의 2루타, 김도영의 단타 이후 무사 1, 3루에서 나성범이 SSG 선발 김건우의 초구 121km/h 커브를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폭발했다. 나성범의 시즌 19호 홈런.

KIA 선발 양현종이 5회말까지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SSG는 6회말 기회를 마련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전의산이 안타를 뽑았고, 후속타자 이지영도 안타를 쳤다. 그러자 SSG는 채현우의 타석에서 대타 김재환을 기용했다.

1사 1, 2루에서 등장한 김재환은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KIA 정해영의 2구째 148km/h 직구를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폭발했다. 김재환의 시즌 14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7번째 대타 홈런이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후속타자 최지훈도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지훈은 3볼 1스트라이크에서 정해영의 5구째 145km 직구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SSG에서 연속 타자 홈런이 나온 건 4일 문학 삼성 라이온즈전(전의산, 고명준) 이후 15일 만이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 방문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3승1패로 SSG와의 4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시즌 성적은 48승40패2무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양현종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김호령과 해럴드 카스트로가 각각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3연패에 빠진 SSG는 32승55패3무가 됐다. KIA 타이거즈


◆마지막에 웃은 팀은 KIA

하지만 SSG의 상승세는 오래가지 않았다. 7회초 선두타자 김호령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를 훔치며 무사 2루로 연결했다. 이후 1사 2루에서 김도영의 1타점 2루타가 터지면서 스코어는 5-5.

KIA는 8회초에도 점수를 뽑았다. 김선빈과 박상준의 연속 안타, 김규성의 볼넷 이후 무사 만루에서 대타 박재현이 병살타로 아웃됐지만, 2사 2, 3루에서 김호령이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어 2사 2루에서 카스트로가 우익수 뒤 투런 홈런을 쳤다. 두 팀의 격차는 4점 차로 벌어졌다.

KIA는 마지막까지 4점 차 리드를 지켰다. 9회말 구원 등판한 조상우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양 팀 전체 투수 성적

△KIA: 양현종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정해영 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무사사구 4실점~이의리 1⅓이닝 1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전상현 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곽도규 1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조상우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

△SSG: 김건우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5탈삼진 4실점~노경은 1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이로운 1이닝 1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전영준 0이닝 2피안타 1사사구 2실점~이건욱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실점~박시후 1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

사진=KIA 타이거즈 / SSG 랜더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