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를 품에 안으며 '아둘맘'이 됐다.
19일 유혜주는 개인 계정에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다.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며 직접 둘째 출산 소식을 밝혔다.
이어 "저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첫째 아들)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뒤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유혜주 SNS.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둘째 짱아를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똘망똘망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유혜주를 똑닮은 듯하다.
한편 유혜주는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111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 중이다.
이하 유혜주 SNS 글 전문.
여러분,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어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 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어요.
얼굴을 안보여 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태어날때 보니 유준이랑 똑닮은 것 같더라고요ㅋㅋㅋ
(형아 신생아 모습에서 살만 조금 붙어서 나온 똥글똥글 짱아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요!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릴게요.
아참! 출산 영상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그동안 찍어두었던 영상들을 먼저 순서대로 올린 뒤, 8월 3일에 둘째 출산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유
사진=유혜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