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이도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골프장 목격담이 전해지며 달달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과 이도현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오늘 누구 봤는지 알아?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치러 오셨나 봐"라며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탔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도 많이 좋았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에 대해 "아주 알콩달콩하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3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임지연-이도현.
1990년생인 임지연과 1995년생인 이도현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3년 4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도현은 이듬해 영화 '파묘'로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상 수상 당시 "지연아 고맙다"라는 박력 넘치는 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달 최고 시청률 11.8%(닐슨코리아)로 종영한 SBS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도현은 제대 후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