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9:57
연예

'모친 논란' 장윤정, 혼술 이어 홀로 떠난다…"조용히 쉴 수 있는 숙소 추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9 21:00

장윤정.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혼술에 이어 혼자만의 여행을 계획했다. 

19일 장윤정은 개인 계정에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 추천해 달라"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그는 "한옥 숙소 좋아요! 시골 감성 숙소도 너무 좋아요! 뷰가 좋은 곳이면 더 좋아요!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소 환영"이라고 전했다. 

또 '혼자여행', '힐링여행', '국내여행'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은 모친 논란이 불거진 지 약 2주 만에 올라온 게시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 채널.
장윤정 채널.


지난 16일에는 3주 만에 개인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분 40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서 장윤정은 후배가 일하는 종로구의 한 술집에서 혼술하는 모습을 담았다.

장윤정은 "어떻게 지내나 싶으시죠? 저는 어찌어찌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요. 노래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라고 담담히 심경을 밝혔다.

끝으로 "다시 재미있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혼술에 이어 홀로 여행을 계획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모친 논란 이후 이어지는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JTBC '사건반장'.
JTBC '사건반장'.


한편 지난달 JTBC '사건반장'에서는 장윤정의 모친 육씨가 TV조선 '미스트롯'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챘다는 혐의로 고소됐다고 보도했다.

장윤정은 과거 모친과의 금전 문제로 이미 절연한 바 있다. 

보도 이후 장윤정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장윤정이 모친과 십 수년간 연락을 끊고 지냈다"며 "장윤정은 모친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윤정 채널, JT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