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워터밤 1세대' 선미가 다가올 워터밤이 걱정된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미가 다가올 워터밤이 걱정된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선미는 스페셜MC로 출연해 전현무, 정호영과 함께 신곡 'Foreve July' 챌린지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선미가 워터밤 무대에서 했던 '가시나' 영상이 무려 2348회의 조회수로 역대 워터밤 영상 중 1위를 기록한 사실을 얘기했다.
선미는 "제가 워터밤 1세대다.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다가올 워터밤을 걱정했다.
김숙은 선미가 벌써 데뷔 20년 차가 된 것을 언급하면서 "이제 선생님급 아니냐"고 물었다.
선미는 "언제 그렇게 됐죠?"라며 "대기실에서 안 나온다. 후배들 불편해 할까봐"라고 전했다.
이경규는 지금은 대기실이 많아졌지만 라떼시절에는 한 대기실에 다 모여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