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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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폭우에도 우산 들고 뛴다"…1년째 공복 유산소 지킨 '열정맨' (전참시)

기사입력 2026.07.19 00:07 / 기사수정 2026.07.19 00:07

윤재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열정맨'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년째 공복 유산소를 루틴으로 하고 있다며 한 번도 못 지킨 적이 없다고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날 유노윤호는 1년째 매일 공복 유산소를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전참시' 촬영 날에도 공복 유산소를 하고 왔다고. 

유노윤호는 "일 년째 목표였다. 작은 거라도 꼭 1년에 하나는 꾸준히 해보자가 루틴이었다. 시작했으니 1년은 딱 책임져보자 (했다)"라고 공복 유산소 루틴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알렸다. 

이어서 그는 폭우, 폭설 등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과 혹독한 스케줄 등 안 좋은 여건에도 무조건 루틴을 지킨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는 루틴을 못 지킨 적이 없다며 "폭우 같은 경우 있지만 우산 들고 뛴다. 폭설도 뛴다"라고 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또, 밤 새워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날에도 뛴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전현무는 "납치만 안 되면 하겠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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