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여전한 의리를 뽐냈다.
윤아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관객세포가 되어. #뮤지컬 #유미의세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수영, 써니가 아역배우 최소율과 함께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윤아와 수영, 써니는 '유미의 세포들' 홍보 포스터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거나,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티파니 영의 활동을 위해 응원에 나선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8월 23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김유미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난다.
사진=윤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