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4년째 거주 중인 집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노윤호의 집이 공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날 유노윤호는 14년째 거주 중인 집을 공개했다. 집 내부에는 유노윤호의 사진 액자부터 동방신기 앨범, 특급 전사 배지까지 그의 흔적이 가득했다.
특히 지역 은행 시계와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 금색 빛의 화분까지 앤티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주방은 생활 흔적이 가득했고, 홍현희는 "뭐든 다 오래 쓰시나보다"라며 놀라워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또 방 한 켠에는 팬들의 선물이 꽉 차있었다. 인형부터 선물들까지 보관해둔 유노윤호의 모습에서 팬들에 대한 사랑이 전해졌다.
유노윤호는 "원래는 혼자 살다가 최근에는 부모님과 같이 산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부모님이 반드시 계셔야 할 것 같은 인테리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 리더로 데뷔해 올해로 24년 차를 맞았다. 그는 지난 17일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