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스 멤버들. 수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유키스 일라이의 재혼 후 근황이 포착됐다.
유키스 수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고기는 같이 먹어야지. ukiss fami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키스 수현과 일라이, 그리고 알렉산더가 모여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라이는 팔 근육을 자랑하는 포즈를 취했고, 나머지 두 사람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특히 지난달 재혼 소식을 알린 일라이의 밝은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팔 근육을 자랑한 일라이는 해당 게시물에 "라둘기 살아있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일라이는 2014년 11세 연상의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20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6년 만인 지난달, 일라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예비 신부와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재혼 소식을 직접 알려 축하를 받았다.
사진=수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