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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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 반전 이력…"극장서 일하다 전통주에 빠져" (전참시)

기사입력 2026.07.18 23:29 / 기사수정 2026.07.18 23:29

윤재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참시'에서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의외의 학력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윤주모의 식당이 공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날 윤주모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임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공과 무관한 요리를 하고 있는 윤주모이기에 독특한 이력이 더욱 놀라움을 더했다. 

의외의 전공이 밝혀지자 '전참시' 패널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이영자는 "그러다 어떻게 요리를"이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윤주모는 "극장에서 일했을 때 국악 공연을 한 번 기획했는데 그때 엄청 좋은 전통주랑 페어링을 하게됐다"며 "그때 빠져서 스승님을 2016년에 찾아가 배웠다"라고 영화과에서 요리로 전공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명인 박록담 선생님을 찾아가 술을 배웠다고.

한편, 윤주모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과 함께 '흑수저'로 참가해 TOP 5에 등극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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