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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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뼈말라' 이제는 못 해…지금 했다간 병원 다녀야" 솔직 (주연은)

기사입력 2026.07.19 07:4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장윤주가 과거에는 '뼈 말라' 몸매였으나 현재는 못 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어우 윤주 언니 보니깐 너무 좋다. 언니 자? 장윤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해 주현영과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이날 장윤주는 주현영과 몸매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가운데 "나는 이제 '뼈말라'는 못 한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20대 때는 뼈 말라였으니까. 이제는 그거를 했다가는 병원 다녀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과거 모델 활동을 하며 깡마른 몸매를 유지했었다.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이어서 장윤주는 "요즘에 모든 의상들도 다 뼈 말라를 위한 의상들이 많고, 아이돌 분들도 워낙 어린 나이에 예쁘게 활동을 하시니 대중적으로 다들 좀 추구미가 된 것 같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지나치게 마른 몸매가 미의 기준처럼 여겨지는 분위기에 우려를 나타낸 것. 

주현영은 "그 나이대에는 그런 게 예쁠 수 있지만 나이가 이제 한살 한살 들어가며 미의 기준이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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