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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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골반'이 콤플렉스였다…"장윤주가 예쁘게 봐줘서 자존감 올라가" (주연은)

기사입력 2026.07.18 22:43 / 기사수정 2026.07.18 22:43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주현영이 자신의 몸매를 칭찬해준 장윤주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어우 윤주 언니 보니깐 너무 좋다. 언니 자? 장윤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해 주현영과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이날 장윤주는 주현영을 만난 직후 "왜 이렇게 말랐냐"라며 걱정했다. 

이에 주현영은 최근 러닝을 거의 매일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조금씩 거리를 늘려 최근에는 중간에 한 번도 안 쉬고 4.5km까지 달렸다고. 

또 주현영은 러닝 후 "살이 빠지진 않는다"며 "약간 좀 부기가 빠지나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근데 나 또 엉덩이는 잘 안 빠지더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이어서 주현영은 "언니가 내 엉덩이 많이 칭찬해줬다"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주현영의 골반과 엉덩이를 칭찬하며 "나는 사람의 몸을 딱 볼 때 타고남에 대해 열광하는 사람이고 캐치하는 사람인데 현영이 같은 경우는 워낙 황금 골반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주현영은 "황금까지는 아니고 금까지는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런데 언니를 만나면서 너무 좋은게, 나는 예전에 이런 게 콤플렉스였다. 그런데 언니가 너무 예쁘게 봐주더라. 언니를 만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라고 자신을 칭찬해준 장윤정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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