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라디오에서. 여름은 온몸으로 즐겼다. 그 온도 아직도 플레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헤드폰을 쓰려는 듯한 포즈는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푸른빛의 렌즈를 착용하고 긴 흑발 머리에 풍성한 웨이브를 넣은 그의 모습은 리즈 시절을 연상케했다.

바다 계정
특히 바다는 의자에 기대앉아 군살 하나 없이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그는 기다란 각선미를 뽐내며 '핫한' 근황을 전했다.

바다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바다는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광을 선보였다.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