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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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11살 연하 남편 홀릴 '핫한' 비주얼…46세 안 믿기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9 05:30

윤재연 기자
바다 계정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라디오에서. 여름은 온몸으로 즐겼다. 그 온도 아직도 플레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헤드폰을 쓰려는 듯한 포즈는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푸른빛의 렌즈를 착용하고 긴 흑발 머리에 풍성한 웨이브를 넣은 그의 모습은 리즈 시절을 연상케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특히 바다는 의자에 기대앉아 군살 하나 없이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그는 기다란 각선미를 뽐내며 '핫한' 근황을 전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바다는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광을 선보였다.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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