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23:45
연예

구혜선 "악플 다 본다…20년 정도 받으니 참신하지 않아" 담담 (데이앤나잇)

기사입력 2026.07.18 22:10

'데이앤나잇' 구혜선
'데이앤나잇' 구혜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데이앤나잇' 구혜선이 악플 대처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 34회에서는 배우, 사업가 등으로 활동 중인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악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악플을 다 본다"며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본다.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논리적으로 부정을 하는 그 논리는 허점이 있다"며 "발음에 관한 게 있으면 그걸 동력 삼아서 열심히 연습을 하면 되는 거다"라고 쿨하게 말했다. 이에 김주하는 "비난을 동력으로 쓰는구나"라며 감탄했다.

구혜선은 "신인 때는 악플을 받으면 충격을 받을 수 있다. 한 20년 정도 받으면 새로울 게 없다. 계속 반복되는 악플이지 참신하지 않다"고 담담히 말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