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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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출신' 이현이 "시끄러워서 공부 못 한다? 다 핑계" 일침 (워킹맘)

기사입력 2026.07.18 21:54 / 기사수정 2026.07.18 21:54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화여대 출신 모델 이현이가 공부에는 핑계가 없다고 일침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그 날이 오고있다..!방학. 어머님들,방학 기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feat.뿌링클 치킨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본인의 뿌링클 치킨 레시피를 공개하며 직접 요리를 시연했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이 가운데 제작진은 이현이 집 거실을 서재로 만든 사실을 언급하며 주방 소음이 공부할 때 괜찮은지 질문했다. 

이에 이현이는 "근데 나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한다"며 "모든 게 갖춰지고 완벽하게 조용하고 그런 상태에서만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은 안 한다"라고 소신발언했다.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는 "이 정도는 생활 소음이다. 진짜 예민하게 바스락 소리도 못 내고 하는 거는 수능 같은 거 어떻게 볼 거냐. 어떤 상황에서도 공부해야 한다 그냥"이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또 "다 핑계라고 생각한다. 산만해서 못 했고, 떠들어서 못 했고, 시끄러워서 못 했고 다 핑계다. 어떤 상황에서도 다 할 수 있다"라고 일침했다.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 엘리트로 알려져있다. 

앞서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화여대 재학 시절 성적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성적표는 우등 학생으로 선정될 만큼 높은 성적이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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