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밝은 주말 인사를 전했다.
옥주현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주말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모자를 쓰고 목에는 손수건을 두른 편안한 모습. 여기에 옥주현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아주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세요"라며 팬들을 향해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이른바 '옥장판 사건'을 재소환해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과정에서 친한 배우를 캐스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이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하며 의혹을 키웠다.
이에 옥주현은 '옥장판 논란'을 촉발한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했다. 옥주현이 이 사건을 최근 다시 언급하며 논란이 재점화 됐으나, 김호영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옥주현은 지난 17일에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 옥장판을 공동구매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옥주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