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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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허경환 조카들에 용돈 쾌척…하하도 '숟가락' (놀뭐)

기사입력 2026.07.18 18:50 / 기사수정 2026.07.18 18:50

윤재연 기자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재석이 '놀뭐' 촬영장을 방문한 허경환의 조카들에게 용돈을 쾌척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씩씩이' 이선민과 '여자 이선민'으로 화제를 모은 도플갱어 세 누나가 함께하는 ‘쩐의 전쟁 in 구미’ 2편이 이어졌다.

이날은 허경환의 조카들이 촬영 중이던 식당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앞서 허경환은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오빠가 주소 보낼테니 애들 데리고 와라. 용돈 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누군가에게 전화해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전화 상대의 정체는 바로 근처에 거주하는 허경환의 여동생. 유재석은 "이왕 이렇게 된 거 여기 사시는데 동생 분 오시라고 해라"라며 쿨하게 촬영에 허경환의 가족을 초대했다. 

이후 식당에는 허경환의 조카들이 두 명 찾아왔다. 이 가운데 주우재는 "조카가 삼촌이랑 키가 비슷하네"라며 허경환을 유쾌하게 디스했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이어서 유재석은 겉옷에서 지갑을 찾으며 용돈을 주려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가만히 지켜보는 다른 멤버들에 유재석은 "너희들은 가만히 있냐"라고 의문을 표했다.

특히 하하는 "이거 같이하는 거다"라며 숟가락을 얹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유재석은 허경환의 조카들에게 용돈을 쾌척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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