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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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엄윤경, 30년 전 연애 시절 공개…"많이 지나온 시간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8 18:11 / 기사수정 2026.07.18 18:11

윤재연 기자
엄윤경 계정
엄윤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이 결혼 전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되돌아봤다. 

18일 엄윤경은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떠오른 결혼 전 쭝&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전 권오중과 엄윤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권오중과 엄윤경은 흰색으로 패션을 맞춰 입으며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과시했다.

엄윤경은 이국적인 미모와 매력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으며, 권오중은 모자를 뒤로 눌러쓰고 있다. 청춘미 넘치는 두 사람의 연애 시절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정확한 촬영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난 1996년 결혼 전의 것으로 최소 30년이 지났다. 과거의 빛 바랜 추억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가운데 엄윤경도 "아 많이 지나온 시간들"이라고 덧붙이며 회상했다.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두 분 다 지금이랑 똑같다", "아름다웠던 그 시절,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추억 회상에 동참했다. 

엄윤경 계정
엄윤경 계정


한편, 엄윤경은 권오중보다 6세 연상으로 지난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혁준 군을 두고 있다. 혁준 군은 희귀 발달 장애를 앓고 있으며 최근 화가로 데뷔한 근황을 전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엄윤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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