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한그루는 자신의 계정에 "Look at me (나를 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한그루는 쇄골이 깊게 파인 빨간색 블라우스에 스키니한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머리도 깔끔하게 묶으며 과하지 않은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한그루는 강아지를 애타게 바라보며 애정을 갈구하고 있다. 그러나 강아지는 한그루의 반대편을 쳐다보고 있다.

한그루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그루의 사랑스러운 일상에 누리꾼들은 "짝사랑도 너무 예쁘고 강아지 귀엽다", "입은 옷이 미모를 받쳐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강아지를 향한 애탄 애정 표시를 '짝사랑'에 비유하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뒀으나 7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 한그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