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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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김명수, 숨겨온 아픈 과거사 털어놓는다…강민아 '눈물'

기사입력 2026.07.18 17:16

라이프타임 '공감세포'
라이프타임 '공감세포'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공감세포’ 강민아의 복귀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암초에 부딪힌다. 더불어 김명수의 슬픈 과거사가 강민아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18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에서 차은환(김명수 분)과 유지안(강민아)은 감정 전이 오작동이라는 위기에 직면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리고 패닉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차은환은 유지안의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그녀가 준비하는 작품의 대본을 진지하게 분석한다.



유지안은 누구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그를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이내 눈시울을 붉힌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탁월할 수밖에 없었던 차은환의 과거사를 들었기 때문. 차은환은 애써 담담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지만 마음 속 깊은 슬픔이 담긴 눈빛으로 애틋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감정 전이 과정에서는 뜻밖의 변수가 생긴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차은환과 유지안은 불안한 눈빛을 나눈다.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차은환의 도움이 간절한 유지안은 다급히 그를 바라보지만 은환 역시 예상치 못한 오작동에 당황하는데. 과연 감정 전이에 결정적인 오류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는 18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19 0시 공개된다.

한편 ‘공감세포’에는 인피니트 멤버 겸 배우 김명수와 배우 강민아가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와 안정적인 연기력이 극을 이끌고 있다.

작품은 ‘감정 공유’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로맨틱 코미디와 초현실 장르를 넘나들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라이프타임 '공감세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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