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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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좋아’[포토]

기사입력 2026.07.17 20:47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가 힐리어드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LG에 6: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힐리어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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