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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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2사 만루 1점차 틀어막았다'[포토]

기사입력 2026.07.16 21:5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가 선발투수 로건 앨런의 5이닝 1실점 호투와 최원준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4:3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KT 투수 박영현이 포효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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