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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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오지환 태그 피해 세이프'[포토]

기사입력 2026.07.16 21:01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1사 1루 KT 허경민의 내야 땅볼 때 1루주자 안치영이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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