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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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ASL 시즌22 시즌오픈 18일 개최…우승자 본선 24강 직행

기사입력 2026.07.16 16:36 / 기사수정 2026.07.16 16:36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ASL 시즌22 본선행 티켓을 건 첫 관문이 열린다.

SOOP은 오는 18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오픈 토너먼트 'ASL 시즌22 시즌오픈' 1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즌오픈은 기존 ASL 포인트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토너먼트다. 각 회차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ASL 시즌22 본선 24강 직행 시드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이제동(Z)·장윤철(P)·도재욱(P)·김윤환(Z) 등 ASL 무대에서 활약해 온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하루 만에 우승자를 가리는 원데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가 단판 승부다. ASL 시즌22에서 사용될 신규 맵도 이번 시즌오픈에서 처음 적용된다.

시즌오픈은 총 2회차로 진행된다. 1회차는 18일, 2회차는 25일 오후 1시부터 각각 생중계된다.

단판 승부와 신규 맵이 맞물리는 이번 시즌오픈이 ASL 시즌22 본격 개막 전 팬들의 기대감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SOOP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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