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강철 군도인들의 침공에 맞서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시즌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넷마블은 15일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시즌1 '서리와 강철'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서리와 강철' 시즌은 총 6주간 진행된다. 이번 시즌은 강철 군도인들의 침공이 시작된 북부를 배경으로 치열한 세력전이 펼쳐진다.
이용자는 시즌 시작과 동시에 엄버, 혼우드, 맨덜리로 구성된 3개의 가문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가문의 기수로서 충성을 서약하게 된다.
시즌 콘텐츠도 대거 추가됐다. 먼저, 시즌 퀘스트와 유물 퀘스트가 추가된다. 주요 던전 5종은 시즌1 테마에 맞춰 시즌 던전 형태로 새롭게 전환된다.
또한, 이용자는 '습격 방어전', '북부 기수 결투 축제'와 다양한 필드 탐험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시즌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축적된 시즌 점수는 개인·가문 랭킹을 산정하는 데 활용된다.
아울러 신규 유물 '부러진 검', 기억의 제단 신규 보스 '유니콘', 기억의 제단 하드 모드, 도전형 콘텐츠 지렁이길 40층 확장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특성 트리 밸런스, 무기 특화 밸런스, 클래스 밸런스 등 다양한 밸런스 조정이 진행됐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