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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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혼혈 국대' 옌스 모친에 건넨 한마디…"어머님, 작품을 낳으셨네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08:57 / 기사수정 2026.07.16 08:57

최동석 계정
최동석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축구선수 옌스 카스트로프의 모친과 우연히 만났다.

15일 방송인 최동석은 "어제 지인과 약속 장소에서 우연히 인사 나누었던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의 어머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동석은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의 모친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동석은 흐뭇한 미소로 깜짝 만남을 기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들을 어찌 이렇게 잘 키우셨을까요? '어머님, 작품을 낳으셨네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라며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2003년생 축구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최근 2026 제23회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사진=최동석,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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