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현숙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싱글맘의 고충을 밝혔다.
최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싱글맘은 다 힘들지만 몸이 하나라 제일 힘들다"라며 아이 셋 싱글맘의 고충을 전했다.
현숙은 "목적지 도착했는데 둘은 자고 하나는 나가야 할 때, 첫째 아들 응원하러 왔는데 엄마 없이 해내야 할 때, 엄마가 다 해주고 싶지만 물리적으로 한계에 부딪힐 때" 등 난감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매일매일이 저에게는 내려놓는 연습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숙은 같은 기수 영식과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숙은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며, 영식 역시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사진=28기 현숙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