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하며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내가 좋아하는건데 얘 나랑 성이 똑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거울 앞에서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로 세련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비교적 편안하게 사진을 남기는 장원영의 모습도 담겼다.
앞서 장원영은 최근 공항에 이어 놀이동산에서도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놀이공원 관계자의 설명을 팔짱을 낀 채 듣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짧은 순간 포착된 장면을 두고 태도 논란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사진=장원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