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간절한입'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임신 15주차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영국에서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간절한입' 콘텐츠의 11번째 에피소드로 '캔모아 토스트 리필 최대 몇 번?! 눈꽃빙수 먹으러 12시간 날아와 20년만에 추억 속 캔모아 직행한 슈퍼산모 명예영국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간절한입' 캡처
영상에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연해 김지유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백진경은 촬영일 기준 임신 15주차임을 밝혀 김지유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백진경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는 출산 예정일이 12월 8일이며 태아의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백진경은 "제가 슈퍼 산모다"라며 입덧과 먹덧 없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임을 알렸다. 또 태명은 '치즈'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간절한입' 캡처
그리고 백진경과 김지유는 추억의 카페 '캔모아'에 방문해 파르페와 빙수 등 디저트를 맛보며 임신 이야기를 더 나누었다.
백진경은 "마음을 잡고 아기를 가져야지 하면 더 안 되고, 편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스 안 받아야 (잘 된다)"라고 했다. 백진경은 3년 간 난임이었으나 임신에 성공했다.
또 출산까지 5개월이 남은 백진경은 영국에서 출산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산후조리원을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순풍순풍 잘 낳을 것 같다"라고 했다. 그는 "영국은 (아기) 낳고 바로 크래커 먹고 퇴원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