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01:33
연예

'금수저' 전민기, '1000평 본가' 입이 떡…이봉원도 "집값 높을 듯" (귀한 가족)

기사입력 2026.07.14 23:28 / 기사수정 2026.07.14 23:28

정민경 기자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민기의 대전 1000평 본가가 최초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강릉으로 리마인드 여행을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1박 2일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휴가를 떠난 전민기네 가족 에피소드도 그려졌다.

특히 '대전 프린스' 전민기의 1000평 본가도 최초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미 넝쿨을 지나 푸른 정원을 걸으면 이내 과수원과 텃밭이 등장했다. 탐스러운 과일과 채소도 눈에 띄었다.



특히 웅장한 전원주택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VCR을 지켜보던 전민기는 "저희 집을 카메라로는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넓구나 싶다"고 말했다.

아파트촌과 인접한 전원주택의 모습에 이봉원은 "바로 옆에 아파트가 쫙 있더라. 집값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전민기가 가족과 대전 본가를 찾은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아내 정미녀는 "저와 남편이 곧 생일이기도 하고, 지난번 서울에서 부모님과 식사 자리에서 살짝 분위기가 안 좋았던 것 같기도 하다. 밥 먹은 가족들끼리 대전에서 모여서 밥 먹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민기의 부친은 한국수자원공사 임원 출신인 데다 대학교 전임 교수까지 역임한 이력이 있다.

사진=MB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