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소지섭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SBS '김부장'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4일 SBS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부장' 2회 스페셜 방송 예정이 맞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김부장'은 스페셜 방송 2회를 추가 편성해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앞서 '김부장'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으며, 지난 11일 방송된 6회에서는 22.3%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오랜만에 탄생한 대형 흥행작임에도, 10부작으로 비교적 짧게 편성돼 아쉬움을 남겼던 바. 이에 SBS는 스페셜 방송을 통해 작품의 여운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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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