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고 몸무게와 최저 몸무게를 공개했다.
14일 '이민정 MJ' 유튜브 채널에는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짠한형 때 한풀이 하러 옴 *유지태 인생 설명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이민정, 김준호와 만담을 나눴다.
이날 유지태는 도전하고 싶은 작품으로 '히어로물'을 꼽았다. 그는 "히어로물의 주인공을 해보고 싶다. 내 피지컬을 이용할 수 있는"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유지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최종 빌런 '한명회'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무대 인사에서 유지태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지태는"당시 몸무게가 105kg였다"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밝혔다.
최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주유소 습격 사건' 당시 몸무게인 72kg라고 밝혔다. 유지태의 신장은 188cm 수준이다.
김준호가 "건강에 안 좋은데"라고 걱정하자, 유지태는 "(급격한 증량으로)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사진=이민정 MJ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