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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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만삭' 김지영, 딸 맞이할 준비 끝냈다…아기자기한 방 공개 "조심히만 도착했으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4 17:58

이유림 기자
김지영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방을 공개했다.

14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포비(태명) 아가씨, 방이 모두 준비되었사옵니다. 지구별까지 건강히 조심히만 도착하십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위한 침대와 모빌, 토끼 인형 등으로 꾸며진 아기방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간과 함께 출산 예정일까지 16일 남았음을 알리는 디데이 달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곧 태어날 딸을 기다리는 김지영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지영은 "자분(자연분만)이라 의미 없는 디데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지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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