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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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사유리, 만 원짜리 원피스 찰떡 소화…폭풍성장 젠과 해변 데이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4 17:57 / 기사수정 2026.07.14 17:57

이창규 기자
사유리 SNS
사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여행을 즐기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유리는 지난 13일 "너와 함께 있으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라. 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손을 잡고서 해변가 근처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
사유리


올리브색 밀착 원피스에 캡모자를 쓰고서 해변을 거니는 사유리의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사유리는 자신이 입은 원피스가 만 원짜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그런 엄마의 옆에서 훌쩍 큰 모습으로 손을 잡고서 산책을 즐기는 젠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젠이 키가 무척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얻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던 사유리는 구독자 30만명을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사유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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