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문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문가영이 휴대전화를 활용한 색다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문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문가영은 차에 탑승한 채 창밖으로 펼쳐진 하늘과 한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 문가영 SNS
특히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에는 자신의 자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휴대전화 옆에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도 변함없이 빛나는 문가영의 미모가 눈에 띄었다. 길게 늘어뜨린 차분한 생머리와 조화를 이룬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선택했으며, 시대극 장르에 도전한다.
사진 = 문가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