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설에 휩싸였다.
14일 쯔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계약 종료설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쯔위가 재계약은 하지 않지만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은 이어간다고 전했다.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쯔위가 11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할지 이목이 쏠린다.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우아하게', 'CHEER UP(치어 업)', 'TT', 'What is Lov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피날레 공연을 열며 1년 동안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