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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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요즘 근황 떴다…직접 공개한 '길거리 현실 육아' 사진, 두 손으로 아들 번쩍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4 11:22 / 기사수정 2026.07.14 11:22

이유림 기자
손연재
손연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손연재는 개인 계정에 "요즘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이동하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칭얼거리는 듯 몸을 뒤로 젖힌 아들을 두 팔로 단단히 받쳐 안은 채 바쁜 걸음을 옮겼다. 육아에 분주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이어 영화 '호프' 시사회 현장을 찾은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연재는 블랙 재킷과 미니스커트, 화이트 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올라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늘씬한 각선미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두 시간 반이 순식간에 삭제.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는 영화"라며 "저는 너무 재밌게 봤다. 꼭 보러 가라"고 추천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몸무게가 48kg이라고 밝힌 손연재는 둘째 계획과 함께 체중 및 근육량을 관리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손연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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