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1:22
연예

예원, 최근 결별했다..."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 (연애전쟁)

기사입력 2026.07.14 09:35 / 기사수정 2026.07.14 09:35

정연주 기자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예원이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라며 최근 연애에 대해 깜짝 고백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 4화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피 말리는 연애전쟁을 펼치는 가운데,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 예원이 깜짝 고백을 한다. 

이날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최근 이별 사실을 고백한다.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이어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며 "(전 남자친구가)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결별 이유를 밝힌다. 

솔직한 고백에 출연진들은 예원의 전 연인을 추리하기 시작했다.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전 남자친구의 정체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보다"라며 나이를 추측하고,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확신에 찬 반응을 보여 예원을 당황하게 만든다.

또한 예원은 7세 차이나는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다양한 연애 경험을 공개한다.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특히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보인다. 
 
예원의 따끈따끈한 전 남친썰은 14일 오후 8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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