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현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현숙이 연인 16기 광수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현숙은 개인 채널에 광수와의 교제 400일을 기념하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내일모레가 무슨 날인 줄 알아요?"라고 묻는 광수에게 현숙이 "월요일?"이라고 답하자 광수는 "우리 400일이에요"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네컷 사진 속 현숙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짙은 그레이 셔츠를 착용한 광수는 편안한 분위기로 현숙의 곁을 지켰다.

'나는 SOLO' 22기 현숙, 16기 광수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서로를 꼭 끌어안고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광수가 현숙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숙은 "내 화장대에는 오빠가 선물해준 향수들로 하나둘 자리를 채우고 있다. 오빠가 채워주는 내 향기와 시간들,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숙과 광수는 각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22기와 16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기수를 뛰어넘고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4개월 만에 결별했으나 2주 뒤 재결합한 바 있다.
사진 = 22기 현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