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라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둘째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야네는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기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들 수가 없어요. 엉엉"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이지훈에게 종아리 마사지를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다리 붓기 시작. 훈이네 마사지숍 개업"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993년생인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7월 첫딸 루희 양을 얻은 두 사람은 육아 일상을 꾸준히 SNS에 전하며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임신 8주 차"라고 알렸던 아야네는 지난달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미우라 아야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