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채시라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채시라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꼬옥! 보고 싶었던 노라 노 선생님 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노라 노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에 핑크 컬러 구두를 매치한 채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68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가수 출신 기업인 김태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채시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