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14 05: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남자를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김창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어머니를 떠올리며 속상함을 표한 김창옥. 이에 이영자는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많이 바람을 피우는데 우리 엄마가 아버지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우리 아버지가 박근형 선생님 닮았다. 잘생겼다"며 부친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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