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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뼈말라 몸으로 아들을 번쩍…앙상하게 드러난 어깨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18:19

김예은 기자

손연재
손연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ㅎㅎㅎ 요즘 근황..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아들을 번쩍 안아 든 채 걸어가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떼를 쓰는 듯한 아들을 팔로 번쩍 들어 올린 채 이동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민소매 차림의 손연재는 어깨뼈와 날개뼈가 드러날 정도의 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작은 체구에도 능숙하게 아들을 안고 이동하는 모습에서는 현실 엄마의 면모가 엿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손연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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