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미모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니나가 돌아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극 '갈매기'에 출연하게 된 진지희는 작품 사진을 찍기 위해 세트장을 방문한 것으로 보였다.

사진 = 진지희 SNS
진지희는 아역배우의 앳된 모습에서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검은색 재킷에 흰색 이너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진지희는 "많이 배우고 감사한 요즘이다. 곧 만나요, 건강하게"라며 연극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바라기도 했다.
한편 진지희는 연극 '노인의 꿈'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오는 17일 연극 '갈매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진지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