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노시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만난 가운데, 장원영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키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도 전해졌다. 추사랑은 어느덧 훌쩍 큰 모습으로 화려한 화장도 찰떡 소화하며 미모를 뽐냈다.

사진 = 야노시호 SNS
무엇보다도 아이브 장원영,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모델 엄마의 DNA를 자랑하며 장신의 장원영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큰 키를 자랑했다.
수줍게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야노시호, 장원영의 옆에서 추사랑은 그들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사랑은 현재 만 14세이다.
사진 = 야노시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